(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단체들인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와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 네팔평화행동위원회, 네팔자력갱생연구회는 공화국 정당,정부,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성명에서 올해를 6.15통일시대로 빛내이고 자주적평화통일위업실현에서 력사적인 전환의 해로 되게 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정당,단체들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미국으로 하여금 남조선에서 자기의 군대와 무장장비들을 철수하고 조선반도를 갈라놓고있는 콩크리트장벽을 해체하도록 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고 미행정부가 조선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그만두고 통일된 하나의 강토에서 살려는 조선인민의 숙원을 존중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