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요즘 남조선에 배비된 미제침략군 공중비적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노린 전쟁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긴장격화시키고있다.
이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들에 실전배치된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들의 일부 편대들은 18일과 19일 군산, 론산, 당진일대 상공을 돌아치면서 지형익숙연습에,다른 일부 편대들은 횡성, 녕월, 태백일대 상공을 작전무대로 지상목표물타격연습과 레이자유도폭탄투하연습에 열을 올리였다.
24일과 25일 제천, 태백, 평창일대 상공에 출동된 이 전투폭격기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7항공군소속 《F-16》전투폭격기, 《A-10》습격기들과의 협동밑에 공중목표포착과 공중전쟁연습, 근접항공지원과 지상목표물에 대한 공습에 미쳐날뛰였다.
이에 앞서 22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7항공군에서는 오산과 군산의 전투기련대 비행대를 거듭 비상출격시키면서 《유사시》 공화국에 대한 집중타격능력판정에 광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