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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군대는 조국번영을 위한 투쟁의 전위대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인민군대야말로 조국수호의 강력한 기둥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선군시대는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 나라의 기둥이 되여 사회주의건설을 앞장에서 밀고나가는 격동적인 시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과 경제제재책동이 날로 강화되는 속에서도 조국의 방선이 철벽으로 다져지고 부강조국건설의 전환기가 펼쳐질수 있은것은 사상과 신념의 강군인 인민군대가 있었기때문이다. 인민군대를 떠나서 누리에 존엄떨치는 선군조선의 위용과 강성대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의 그 어느 집단에도 비길수 없는 불굴의 사상과 정신을 지니고있는것으로 하여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전위적인 역할을 한다. 당이 준 혁명과업이라면 물과 불속이라도 서슴없이 뛰여들며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은 우리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에서 불멸의 위훈을 창조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혁명성과 투쟁력이 가장 강한 인민군대의 사상과 정신력은 우리 혁명대오를 새로운 위훈과 기적창조에로 고무한 원천으로 되였다.

오늘 인민군대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일으켜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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