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태천의 기상으로 경제강국건설에서 더 큰 비약을 일으켜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일대 민족적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태천의 영웅적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은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또 하나의 거창한 창조물인 태천4호청년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놀라운 기적을 이룩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얼마전에 완공된 태천4호청년발전소를 찾으시여 일군들과 청년돌격대원들,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이 이룩한 로력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평북땅에서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 자랑찬 성과와 거기에서 발휘된 청년돌격대원들의 불굴의 투쟁기풍과 강의한 일본새를 태천의 기상으로 긍지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지금 승리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온 나라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평북땅에서 이룩된 세기적인 변혁과 창조와 혁신의 기상에서 커다란 힘과 고무를 받고있으며 태천의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오늘의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주체사상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여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입니다.》
태천의 기상은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를 높이 받들고 태천지구에 거창한 규모의 대수력발전기지를 선군시대의 자랑찬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혁명적기질의 숭고한 발현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과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완강한 투쟁정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는 자력갱생의 투쟁기풍과 일본새, 원대한 포부와 래일에 대한 희망에 넘치는 락천적인 생활기풍, 이것이 태천의 기상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태천의 기상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고결한 혁명정신이다.
태천의 기상은 불가능을 인정하지 않고 언제나 난관을 맞받아뚫고나가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끊임없이 투쟁하고 전진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의 빛나는 구현이며 자기 힘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가지고 모든것을 우리의 자재와 기술로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는 강한 자주적신념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의 숭고한 발현이다. 태천의 기상, 태천의 공격정신의 창조자들이야말로 가장 준엄한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순간의 동요와 주저도 모르고 오직 위대한 장군님의 걸음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오늘의 벅찬 시대와 더불어 빛나는 삶의 자욱자욱을 새겨온 열혈의 선군혁명청년전위, 참다운 애국자들이다.
태천의 기상은 최악의 역경을 과감한 공격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끊임없는 비약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기질의 상징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사에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태천지구를 여러차례 찾으시여 어버이수령님께서 펼쳐주신 웅대한 수력발전소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큰 규모의 태천1호, 2호, 3호, 5호발전소 건설을 완공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92(2003)년 12월 19일에 또다시 태천4호청년발전소 건설장을 찾으시여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였으며 태천의 청년돌격대원들과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수력발전소건설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실천투쟁으로 당의 수력발전소건설방침을 결사관철하여 온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은 애국적헌신성과 영웅적투쟁으로 몇해사이에 태천4호청년발전소까지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태천지구에 대수력발전기지를 일떠세울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였으며 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령마루를 향하여 계속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난관에 굴할줄 모르고 성과에 자만을 모르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서북지구의 풍부한 물원천을 종합적으로 리용하여 많은 전력을 생산할뿐아니라 서해안의 관개용수를 원만히 보장해나가는데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태천의 투쟁기질과 본때야말로 위대한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는 이곳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의 불굴의 헌신성과 무궁무진한 위력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년대가 펼쳐지는 오늘의 총진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세워주신 태천의 기상으로부터 시작된 선군혁명대고조의 높은 단계이며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사상정신적힘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공격전이다. 태천의 기상과 공격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선군혁명총진군의 북소리를 드세차게 울려나갈 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전성기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년대로 찬란히 수놓아지게 될것이다.
태천의 기상은 령도자와 인민의 위대한 혼연일체속에서 창조되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서 그 위력이 확증된 백절불굴의 혁명적기상이다.
국력가운데서 기본은 정치사상적위력이다.혁명의 수뇌부와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는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만 있으면 두려울것이 없고 천하도 얻을수 있다.
태천의 기상에서 핵을 이루는것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제일 생명으로 간직하고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이다. 나라가 어려운 시련을 겪던 시기에 태천의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이 받아안은 발전소건설목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 아름찬 과제였다.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건설자재와 식량이 엄청나게 모자랐고 조건은 날을 따라 더욱 엄혹해졌다.
살을 에이는듯 한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공사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다 풀어주시였으며 발전소건설을 마음먹고 본때있게 내밀어보라는 크나큰 믿음과 고무를 안겨주시였다. 태천의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은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리를 안고 불사신처럼 일떠서 영웅적위훈과 불굴의 기상을 떨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이 날로 우심해지는 엄혹한 조건에서 태천의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이 맡아나선 발전소건설목표에는 나라의 운명과 사회주의의 전도가 달려있다는 비상한 자각, 피끓는 심장으로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고 우리 혁명을 굳건히 수호하겠다는 결사의 의지가 맥박치고있었다. 태천의 기상이야말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체질화한 선군시대의 영웅, 강성대국건설의 개척자들만이 발휘할수 있는 불굴의 투쟁기질이다.
태천의 기상은 위대한 령도자의 대자연개조구상을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으로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해나가는 선군시대의 새로운 투쟁정신, 투쟁기풍이다.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일으켜나가는 원동력이다. 자연의 광풍이 아무리 엄혹하다고 하여도 태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혁명적인 사상에 결사관철의 정신을 더하면 하늘도 이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 투철한 립장과 관점을 가지고 대수력발전기지를 일떠세워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였으며 우리 당의 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에서 참으로 놀랄만 한 기적을 이룩하였다. 드넓은 대령강을 가로막고 거창하게 일떠선 언제와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 발전기실과 배전실마다에는 당과 수령,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우려는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적기풍이 뜨겁게 스며있다.
태천의 혁명적기상은 경제강국건설에서 비약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 원동력이 다름아닌 사상과 신념을 틀어쥔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심장속에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 성강과 라남의 봉화가 우리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이겨내고 락원의 행군길을 열어온 영웅적투쟁전통이고 기질이라면 태천의 기상은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년대를 열어나가는 대담한 공격정신이다.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은 우에서 대주면 좋고 안대주어도 자체의 힘으로 해낸다는 강의한 투쟁정신으로 내부예비를 찾아 언제를 쌓고 발전기실을 일떠세웠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처럼 제힘을 믿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새것을 창조해나가겠다는 결사의 의지와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완강하게 투쟁해나갈 때 우리는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내달릴수 있다.
태천의 기상은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주의의 무궁무진한 위력으로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다.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주의의 힘은 천만산악도 뚫고 만리격랑도 헤쳐나가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 평안북도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대고조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는 과정에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기적을 이룩해나가는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였다.
태천의 청년돌격대원들은 투쟁과 노래속에 청춘을 빛내여나가려는 불타는 열정을 안고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참된 삶과 위훈을 아로새겨왔다. 청년돌격대원들이 창작한 작품집 《대령강은 말한다》에는 절세의 위인을 끝없이 칭송하며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일군들과 청년전위들의 불타는 심장의 맹세가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당조직들과 행정경제기관들의 전투력이 높이 발양되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시는 일이라면 온 도가 떨쳐나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해나가고있다. 인민군대에서처럼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 길에서 당일군이건 행정경제일군이건 생산자이건 한목소리로 말하고 하나와 같이 움직이며 누구나 생사고락을 같이해나가는것이 사회주의의 본태가 살아있는 태천의 참모습이다. 거창한 대자연개조구상이 실현되여나가는 태천에서와 같이 일군들이 앞장에 서고 집단이 단합되여있는 곳에서는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최대로 분출되고 언제나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의 웅장한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태천4호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평안북도가 힘이 있다고, 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일군들과 건설자들,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지원자들이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자력으로 실리있는 현대적인 발전소를 일떠세운것은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대담하고 통이 큰 공격전으로 만년대계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고 전력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다지는데 커다란 기여를 한 태천의 기상에서 흥하는 선군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우리는 태천의 기상과 혁명적일본새로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태천의 기상으로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쳐야 한다.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은 혁명의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는 당과 혁명대오의 위력에 의하여 건설되고 번영한다. 준엄한 반미계급투쟁에서나 민족적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뭉친 일심단결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
혁명의 수뇌부는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며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위대한 향도자이다. 장구하고 간고한 조선혁명의 년대기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오늘처럼 우리 인민이 나라의 존엄과 민족적자부심에 대한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한 때는 일찌기 없었다.
태천의 기상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선군의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 영웅적인민의 슬기와 담력, 강의한 투쟁기질이 담겨져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당의 부름에 피끓는 심장과 청춘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이 태천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자신들을 굳게 믿고 거창한 대자연개조전투의 방대한 과업을 맡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순결한 마음, 장군님의 기대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불굴의 투쟁을 벌려왔다.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는것을 가장 큰 삶의 보람과 행복으로 여기는것이 태천의 건설자들의 심장마다에 끓어넘치는 신념의 웨침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태천의 청년건설자들의 이런 결사의 의지, 순결한 혁명적의리가 뜨겁게 차넘쳐야 한다. 우리는 투철한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태천의 기상, 태천의 투쟁정신을 체질화하고 혁명의 수뇌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 조국은 번영의 전면적개화기를 열어나가는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더 누리에 존엄떨치게 될것이다.
태천의 기상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의 년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더욱 보람찬것으로 되고있다. 경제강국건설은 현 시기 우리 혁명과 사회발전의 절박한 요구이며 강성대국의 면모를 전면적으로 갖추기 위한 투쟁이다.
태천의 기상은 대담한 공격전의 기상, 기적과 혁신의 기상이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성대히 빛내이는것은 올해 우리앞에 나선 가장 중대한 투쟁과업이다.
목표는 높고 과업은 어렵고 방대하지만 우리 인민의 투쟁은 승리가 확고한 공격전이다. 우리에게는 선군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경제강국건설의 거창한 변혁의 설계도와 혁명적대고조의 명안을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사회주의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쳐온 영웅적인 투쟁전통과 기질이 있으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창조와 건설의 시대적본보기들이 있다. 당과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선군의 기치높이 억척같이 다져온 우리의 경제와 과학기술의 무진장한 잠재력을 총 발동할 때 우리에게는 못해 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태천의 기상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공격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온 나라가 흥성거리게 하여야 한다. 당의 농업혁명방침 관철에 큰 힘을 넣는것과 함께 경공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소비품들이 인민들에게 골고루 차례지게 하여야 한다.
경제건설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태천의 기상과 공격정신으로 모든 부문에서 혁신의 봉화가 세차게 타오르게 하려는것이 오늘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어려운 조건을 맞받아 헤치며 견인불발의 의지로 대수력발전기지를 일떠세우는 길에서 태천이 창조한 경험은 혁명적대고조에서 귀중한 본보기로 된다.
지금 온 나라 도처에서는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거창하게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례성강발전소 건설장과 금야강발전소 건설장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과 같이 결사관철의 위력, 대담한 공격전의 기상을 높이 떨치고 경제와 과학기술의 잠재력을 총 발동하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할 때 우리는 나라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경제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게 될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전당, 전국, 전민이 태천의 기상과 공격정신으로 선군혁명 총 진군의 북소리높이 경제강국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을 가져와야 할 격동적인 시기이다.
태천의 기상으로 선군시대의 창조물을 더 많이 일떠세우자, 바로 이것이 오늘의 혁명적대고조에서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친 혁명적인민답게 시대의 부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경사스러운 올해의 대축전장들을 향하여 천걸음, 만걸음으로 내달리며 위훈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태천의 기상과 공격정신으로 더 큰 승리를 향하여 혁명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눈은 현실을 보지만 신념은 미래를 본다. 혁명은 신념이고 신념은 혁명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신념은 힘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 최후의 승리를 굳게 믿고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우리에게는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속에서 사상과 신념의 강자, 혁명적락관주의의 체현자들로 자라난 혁명전사들이다. 사품치는 물속에 기초를 박고 언제를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그 어떤 역경에 부닥친다고 해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우리는 제 힘으로 기어이 행복의 락원을 일떠세울수 있다는 드놀지 않는 신념이 억척같이 뿌리내리였다. 태천의 기상이야말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이고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의 숭고한 발현이다.
우리는 태천의 일군들과 청년건설자들처럼 언제나 최후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고 결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견결한 혁명가, 신념과 의지의 강자가 되여야 한다. 그 어떤 시련의 천만고비가 앞을 막아선다 해도 우리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경제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한다.
태천의 기상으로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달려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태천의 기상은 사상의 위력이다.오늘의 경제강국건설에서의 공격전은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고 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기 위한 전면적인 공세이다.
태천의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높이 들고 선군시대 기적과 위훈의 본보기를 창조할수 있은것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공격전의 앞장에서 대중을 힘있게 이끌어나간데 있다. 태천의 지도일군들에게는 우리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절대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비상한 자각, 어려운 때일수록 당조직과 일군들이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관점이 확고히 서있다.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투쟁에서는 높은 실력과 사업능력을 가지고 생산과 과학기술발전을 비롯한 모든 문제해결에서 대중의 거울이 되고 앞채를 메는 유능한 작전가, 결패있는 일군이 많아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일군들이 합심하여 힘있는 정치사업과 빈틈없는 경제조직사업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정치사업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의 심장을 발동하는 산 사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태천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우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실속있게 벌려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분위기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 누구나 오늘의 보람찬 선군혁명 총 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95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비롯한 올해의 혁명적명절들을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의 투쟁목표는 명백하며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의 세련된 령도를 받들고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선군혁명 총 진군의 북소리를 드세차게 울려 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