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인민보안성과 철도성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대원들이 26일 력사의 고향집앞에서 맹세모임과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밀영에 건립된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인민보안성 답사대원들의 맹세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들고 선군혁명천만리길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 선군사상의 제일신봉자,제일옹호관철자가 될것을 굳게 다짐하였다.
철도성 답사대원들의 결의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지니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장군님과 사상도 뜻도 운명도 같이하는 열혈투사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