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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가 선군정치 인터네트토론회 진행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의 바르쎌로나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주최로 선군정치에 관한 인터네트토론회가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운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홈페지에 개설된 선군토론회 특별페지는 다매체실,대화실,의견실,토론실 등으로 구성되였다.

홈페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정일봉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형상하였으며 이번 토론회의 목적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다매체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시는 동화상 및 사진자료들과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정일봉의 우뢰소리》를 비롯한 20여편의 조선노래들이 편집되였으며 대화실과 의견실에는 여러 나라의 진보적인사들이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축하편지들이 소개되였다.

인터네트토론회에는 단마르크,스위스, 로씨야, 영국 등 여러 나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토론회에서 한 기조보고에서 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독창적인 사회주의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헤아릴수 없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더욱더 강해질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덕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야말로 필승의 기치이며 진보적인류가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끝까지 받들어나가야 할 만능의 보검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혁명군대를 강화하는것이 선군정치를 실현하는데서 가장 근본적이며 필수적인 문제로 되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바로 이러한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준비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는데 온갖 심혈을 다 바쳐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뽀르뚜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미겔 보이에이르는 선군정치를 받드는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참된 길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앞으로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더욱 활발히 진행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적련대성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공식대표이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인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부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선군정치는 반제반미투쟁과 세계자주화실현의 강력한 무기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말따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죤 자미트는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현실은 군대를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전반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증시로 된다고 하면서 선군정치야말로 필승의 기치라고 격찬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국제공보서기 마이놀프 마리오 울프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으로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보다 공고히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지 및 련대성 동유럽쎈터 위원장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는 선군정치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토론회가 진행되는 기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연 30여만명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특별페지를 열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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