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와 범민련 유럽지역본부는 22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공화국의 정당,정부,단체 련합성명을 적극 지지환영하였다.
련합성명은 정견,사상,리념,종교의 차이에 앞서 내 나라,내 민족이 있고 이 모든것은 평화가 있어야 담보될수 있다는 력사적철리를 새롭게 간직하게 해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우리 민족이 온 세상에 천명한 6.15공동선언은 외세의 간섭을 반대배격하고 오로지 《우리 민족끼리》의 힘과 지혜를 모아 통일을 성취할것을 만천하에 선포한 조국통일리정표이자 필승불패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의 기치높이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남,북,해외 온 겨레가 민족중시,평화수호,단합실현의 길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서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