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반보수대련합을 실현하는것은 친미보수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창조하며 자주통일위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위력한 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남조선은 6.15지지세력과 6.15반대세력, 진보개혁세력과 친미반동보수세력사이의 치렬한 대결장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남조선의 친미극우보수세력의 발악적인 공세는 자주,민주,통일로 향한 시대의 흐름을 가로막고 사회의 보수화,친미파쑈화를 강화하기 위한 반동적진출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적결탁을 강화하고있는 조건에서 각계각층의 진보개혁세력,통일애국세력들이 진보의 대련합으로 그것을 좌절시키는데 남조선사회의 진보와 통일의 길이 있다.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세력의 결탁과 도전을 짓부실수 있는 결정적힘은 사회적진보와 자주통일을 위해 굳게 뭉친 각계각층 인민들의 단결이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극우보수세력들이 제아무리 무너져가는 보수진지를 유지강화하고 권력을 틀어쥐려고 날뛰여도 새것을 지향하며 하나로 굳게 단결해나가는 인민대중의 힘은 절대로 당해낼수 없다.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애국위업이 엄혹한 도전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이 반보수대련합을 이룩할 때 진보와 자주적발전의 길, 민족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의 밝은 길이 열리게 되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