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정치는 인류의 자주위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번영발전의 근본담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반동들은 인민들의 자주적권리를 빼앗고 그들에게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들씌우려 한다. 이런 조건에서 나라를 보위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려면 정의의 총대를 높이 들어야 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총대에 의하여 담보된다. 강력한 군력은 자주독립국가의 군사적기초이다. 군력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없다. 선군을 해야 군력을 강화하여 제국주의반동들의 압력과 도전을 제압할수 있다. 말로만 지킬수 없는것이 자주성이고 구걸로 이룰수 없는것이 나라의 번영발전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번영발전의 가장 위력한 담보는 군력이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인류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이것은 제국주의반동들때문이다. 그들의 책동으로 인하여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등 여러 지역에 전쟁의 위험이 조성되고있으며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고있다. 이러한 사태를 바로잡고 인류의 자주위업을 실현할수 있는 길은 오직 선군밖에 없다.
선군의 길은 제국주의와 초강경으로 맞서싸우게 하는 견결한 투쟁의 길이다. 우리 인민이 끄떡없이 사회주의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은 가장 위력하고 우월한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다.
반제자주력량,진보적인류는 제국주의자들의 어떠한 책동에도 대처할수 있도록 총대를 튼튼히 틀어잡아야 한다. 총대와 총대가 맞서고 사생결단의 대결이 벌어지고있는 현 시대에는 군력이 인류의 자주위업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다. 선군은 인류의 자주위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기 위한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게 한다. 선군의 길만이 인류의 자주위업을 가장 원만히 실현해나갈수 있는 유일무이한 길이다. 선군에 인류의 밝은 미래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