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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가 일본당국의 범죄적책동을 강력히 규탄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일본당국이 자기의 죄많은 과거는 청산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미화하면서 국제법에 어긋나는 범죄행위들을 계속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지난해 중국 상해와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조정자회의와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제4차회의에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과거 일제가 조선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저지른 커다란 죄악과 패망후 오늘까지도 계속 감행하고있는 반인륜적범죄를 폭로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가 과거죄행에 대하여 심각히 반성하고 충분히 보상함으로써 가해국으로서의 의무를 다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일본의 과거청산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여론을 환기시키고 일본정부에 중대인권유린범죄와 관련한 국제인권기구들의 권고와 결의들을 시급히 리행할것을 요구하는 국제적인 서명운동을 광범히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남아프리카민주교원동맹 프레토리아북부지부 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등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과 국제기구들,각계 인사들은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일본당국과 극우익보수세력의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을 규탄하는 성명,담화를 발표하고 일본당국에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와 오스트리아련방로조 좌익쁠럭은 일본당국의 책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적대감으로부터 출발한 용납못할 범죄행위로서 일본정부의 도덕적저렬성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는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책동은 조선사람을 억압하고 차별시한 피묻은 일본제국주의의 오랜 《전통》의 계속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행위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은 조일평양선언의 정신과 완전히 배치되고 조선인민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는 비렬한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미국회 하원의원 레인 에빈스는 일본군《위안부》범죄를 20세기의 최대의 반인륜적범죄의 하나로 락인한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은 이에 대하여 인정하고 책임져야 하며 현 세대와 후대들에게 과거범죄행위를 교육과정을 통하여 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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