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인민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난해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가짐으로써 자주권을 수호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도 커다란 진전을 가져오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자기들은 전민족의 단합을 실현할데 대한 새해공동사설의 호소가 조선민족의 생존방식으로, 통일위업실현의 추동력으로 된다고 인정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