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적인 시와 노래들은 조선인민의 투쟁의 진군가로, 생활의 친근한 길동무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장편서사시 《백두산》과 서정시 《조선은 싸운다》, 노래 《전호속의 나의 노래》, 《전후복구건설의 노래》 등을 읊고 부르며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시련을 이겨냈고 부강조국건설의 나날을 애국과 헌신의 자욱으로 새겨왔다.
지난해에도 노래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서정시 《용서하시라》, 《나의 조국》, 《어머니》를 비롯한 시대의 명작들이 온 나라 인민들속에 파급되여 커다란 사상정서적감흥을 불러일으켰다.
공장과 농장,학교를 비롯한 나라의 그 어느곳을 가보아도 혁명적인 시를 읊고 노래를 부르며 새 생활을 창조해나가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을 볼수있다.
각급 단위들에서는 시해설모임과 시랑송모임,실효모임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의 모임들을 통하여 근로자들을 새로운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등 온 나라를 시와 노래로 들썩이게 하고있다.
새해에 들어와서도 장시 《조선의 노래》, 시《총진군앞으로!》,《조국이 우리를 부른다》들과 가사 《선군승리 만세높이 인민이여 앞으로》, 《노래하자 군민대단결》, 《조국이 사랑하는 영웅이 되자》, 《승리의 날은 가까이 왔네》 등이 창작되여 선군의 노래높이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