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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정치의 위대한 생활력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음악정치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위대한 전환이 일어나게 하였고 그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일찌기 참다운 음악은 시대의 요구에 충실하며 시대의 사명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을 내놓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시대를 특징짓는 명작들이 창작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내 나라의 푸른 하늘》, 《신심드높이 가리라》, 《승리의 길》, 《천만이 총폭탄되리라》와 같은 사상예술성이 높은 노래들은 조선인민의 생활에 신심과 랑만을 안겨주며 널리 불리워지고있는 명곡들이다.

그이의 관심속에 혁명적군인문화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은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과 전국근로자들의 노래경연이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에게 혁명적기백과 열정을 더해주며 해마다 광범히 진행되고있다.

음악정치의 생활력은 선군시대와 더불어 더욱 과시되였다.

조선인민은 선군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미제와의 총포성없는 준엄한 전쟁에서 언제나 이겼고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하고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제꼈다.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으로 나라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1990년대에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의 음악포성은 천만군민을 사회주의수호의 길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지금 새해전투의 첫 시작부터 련일 놀라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단위들은 례외없이 군중문화예술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노래소리가 높은 단위들이다.

농업전선과 전력,석탄,금속공업,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투장마다에서 근로자들은 투쟁과 전진의 노래를 더 높이 부르며 거창한 창조와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위대한 음악정치가를 모신 조선인민은 선군의 노래높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대국의 려명을 앞당겨올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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