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10일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건설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건설자들과 일군들에게 공화국 로력영웅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정령을 발표하였다.
정령에는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건설대상들을 선군시대의 위대한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우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는데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618건설돌격대 평안북도려단 룡수탄광중대 중대장 장팔오외 4명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한다고 지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