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니까라과 싼디노민족해방전선과 정부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와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다.
니까라과 싼디노민족해방전선 총비서이며 니까라과공화국 대통령인 다니엘 오르떼가 싸베드라가 10일 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특사인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난 시기 니까라과에 물심량면의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내주시였으며 자기를 접견해주신데 대하여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