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들어와 사상예술성이 높은 시작품들이 련이어 창작되여 각계층 근로자들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그중에서도 장시 《조선의 노래》는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군민의 열화와 같은 흠모심을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장시는 온 한해 눈비내리는 전선길,공장과 농촌,대학과 건설장에 계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자욱을 감명깊게 펼쳐보이면서 세상에 조선인민만이 지니고 사는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다.
강성대국의 려명을 불러오시려 눈보라치는 전선길의 모닥불가에서 얼어든 줴기밥도 달게 드시며 선군령도의 날과 달들을 이어오신 그이의 건강은 인민의 소원이고 행복이라는 사상을 담은 서정시《새해의 소원》을 많은 사람들이 널리 읊고있다.
이밖에도 《총진군 앞으로!》, 《이 심장을 받아다오》, 《조국이 사랑하는 영웅이 되자》를 비롯한 많은 시작품들도 비약의 뢰성 울리며 강성대국의 려명을 힘차게 마중해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열의와 불타는 신념을 격동적인 시적어휘들로 펼쳐보이면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