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승리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이르는곳마다에서는 새로운 비약과 혁신이 이룩되고있다.
이 자랑찬 성과들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오는 고귀한 결실이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기마다에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모든 고난을 헤쳐나갔다.
지난 1950년대 미제와 제국주의 련합세력을 물리치고 공화국을 수호할수 있은 힘의 원천도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은 근본비결도 군대와 인민이 자기 수령, 자기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한마음한뜻이 되여 투쟁한데 있다.
특히 1990년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이룩된 승리와 성과들은 령도자와 혼연일체를 이루고 영웅적으로 투쟁하여온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온 자랑찬 결과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뭉쳐 승리를 떨쳐온 지난 시기처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준엄한 반제투쟁에서나 조국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일심단결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그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이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맥박치고있으며 군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강화되고있다.
김정일동지를 마음의 기둥으로,삶의 태양으로 우러르며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군대와 인민은 사상과 뜻, 생사운명을 같이하고있다.
올해에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로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음모를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