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릴것을 전국의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호소하는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농업근로자들의 모임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발표된 호소문은 공동사설에는 뜻깊은 올해에 농사를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그 수행방도가 뚜렷이 밝혀져있다고 하면서 모든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