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류다른 감정속에 주체96(2007)년을 맞이하였다.
그것은 바로 올해가 민족최대의 명절들과 혁명적경사들이 겹친 해이기때문이다.
이해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95돐을 일대 민족적경사로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경축할 2월은 그이의 고향집이 있는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이 원상대로 훌륭히 꾸려져 개영된때로부터 20년이 되는것으로 하여 더욱 뜻깊은 달로 될것이다.
올해는 또한 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떠올리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태양절과 함께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선군혁명의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를 시위하는 전인민적인 경사로 맞이하게 되는 4월은 참으로 의의깊은 달이다.
지금으로 부터 15년전인 주체81(1992)년 4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받으시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받으시였다.
이해에 우리 인민은 인류의 위대한 태양을 받들어 올리신 조선의 어머니 강반석녀사의 탄생 115돐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공청창립 80돐과 보천보전투승리 70돐,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발표 30돐 등도 맞게 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환희와 격정에 넘칠 2007년의 경사스러운 날과 달들을 그려보며 올해를 온 나라가 흥성거리는 해로 되게 하기 위하여 새해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