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참가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지난해 12월에 있은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위한 5차협상에서 민족의학분야의 의료시장을 개방할데 대한 문제를 론의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의료시장이 개방되는 경우 미국의 의사들에 의해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이를 즉시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