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사상은 선군시대,정보산업시대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경제강국건설의 확고한 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리론은 선군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고있다.
선군시대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군사중시,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풀어나갈것을 요구한다.
우리 당은 선군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리론은 정보산업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고있다.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리론에는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부터 사회주의물질기술적토대를 첨단과학기술에 토대하여 튼튼히 다져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문제를 다같이 해결하며 경제관리를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에 맞게 잘해나가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원칙과 과업, 그 실현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이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리론,방침들은 경제강국건설의 확고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경제사업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선군시대,정보산업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우리 당의 경제사상과 리론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