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제이.케이.파텔이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책동이 로골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일 발표한 담화에서 일본반동들은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려는 비렬한 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최근 일본에서는 《만경봉-92》호에 의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조국방문이 금지되고 총련산하기관과 재일조선인들의 주택이 강제수색당하고있으며 재일조선학생들을 목표로 한 폭력행위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은 지난날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죄행에 대하여 사죄하고 보상하며 재일조선인들의 민족적권리와 생활상편의를 보장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이것은 도덕적견지에서 보나 국제법적 및 인도주의적요구로 보나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담화는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과 인권침해행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발이라고 지적하고 나아가서 그것은 인권과 인도주의,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