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들을 올해공동사설과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전국각지의 공장,기업소,농촌 그 어디서나 근로자들을 기적과 위훈에로 고무추동하는 방송원들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만수대예술단,피바다가극단 등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새해벽두부터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시안의 공장,기업소들에 나가 출근길환영과 격동적인 방송선전,예술선동으로 로동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올해농사차비를 실속있게 하는데 모든 선전선동수단을 총동원하고있다.
이에 고무된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물론 기관,기업소 로동자들 지어 가두 인민반원들까지 한사람같이 떨쳐나 거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0만여t의 거름을 더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례성강발전소 건설장에 달려나간 황해북도예술선전대원들은 건설자들과 침식을 같이하면서 참신한 예술선동활동으로 그들의 심금을 울려주며 새로운 혁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기동예술선전대원들이 읊는 시 《용서하시라》,《어머니》,《나의 조국》과 혁명적인 노래들에서 새 힘과 용기를 얻으며 매일 석탄생산을 계획보다 1.5배이상 넘쳐수행하고있다.
인민경제의 4대선행부문인 전력,석탄,금속,철도운수부문의 지도일군들도 생산자대중속에서 힘있는 화선식선전선동사업을 벌림으로써 모든 근로자들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길에 모든 열정과 지혜를 다바쳐나가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