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쓴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로동당은 정확한 전략전술과 탁월한 령도로 조성된 난국을 과감히 헤치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우리 당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현실발전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리론,방침들을 제시하여 경제강국건설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과 혁명적경제정책을 제시하시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방향과 방도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우리 당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비범한 령도적수완으로 현실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능숙하게 풀어나감으로써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계기를 마련한것이다.
무슨 일이나 현실속에서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작전하며 그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한 령도방법이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우리 당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인민대중의 지혜와 힘을 불러일으켜 시범을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는 방법으로 온 나라에 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린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대중을 믿고 대중에게 의거하며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높이 발양시키면 뚫고나가지 못할 난관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니시고 전체 인민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제때에 포착하시고 그들을 혁명적대고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의 경제강국건설투쟁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