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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사 조선은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칠것이다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의 벗들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목격하고 조선은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인 인디아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에 미쳐날뛰고있지만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앞에서는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부위원장 느.사란토야는 세상에 전례없는 조선의 일심단결은 기적을 창조하고 위대한 현실을 낳는 근본바탕으로 된다고 하면서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조선이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자기 조국의 군사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전백승을 떨쳐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대국의 높은 봉우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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