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와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2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공동사설에 제시된 민족중시,평화수호,단합실현의 3대과업은 통일을 앞당길수 있는 길을 명시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는것을 방해하지 말고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자기의 침략군대를 철수시켜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계속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