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독보회가 방글라데슈, 인디아, 파키스탄, 우간다, 에티오피아에서 3일부터 5일까지의 사이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와 독보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하면서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은 선군의 기치따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사상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기풍과 풍부한 경험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와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조선의 공동사설은 《민족중시,평화수호,단합실현으로 6.15통일시대를 빛내여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나갈것을 호소하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며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였으며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 타테크 카싸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