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선수로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 최성일, 함경남도태권도학교 태권도선수단 선수 백은향,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인 박철성, 장금숙, 제갈은이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감독들인 김영근, 한충일, 황해북도태권도학교 지도교원 림은희, 함경남도태권도학교 지도교원 한금철은 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