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인재양성의 최고전당이며 정보산업혁명의 개척자이다》 발표 1돐기념 연구토론회가 9일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교육상 김용진, 교육성일군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직원,학생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현시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 대학의 교육과학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쓸모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한 길을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에는 대학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영원히 빛내여나갈데 대한 문제로부터 대학의 교육과학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에 이르기까지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로작이 사상리론의 위대성과 심오성,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새 세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학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할수 있는 길을 전면적으로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라고 말하였다.
그 근거는 로작에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근본지침이 밝혀져있고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학의 교수교양사업을 한계단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근본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제시되여있으며 전자도서관과 체육관을 더욱 완비하여 기술종합대학으로서의 완성된 면모를 갖추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명시되여있기때문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우리 당의 선군령도따라 대학에 어려있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대학의 교직원,학생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고전적로작에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을 새 세기 대학사업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대학이 정보산업혁명의 개척자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