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것이 우리 혁명과 사회발전의 절박한 요구로 제기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오늘 우리가 벌리고있는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투쟁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자립성과 주체성이 철저히 담보되는 강력한 민족경제, 모든 부문이 현대화, 정보화되고 생산과 경영활동이 과학화되여있는 경제, 인민들에게 남부러운것 없는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조건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경제력을 갖추기 위한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시대의 경제강국건설은 강성대국의 면모를 전면적으로 갖추기 위한 력사적위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벌려나가는것은 온갖 난관과 고생을 꿋꿋이 이겨내며 선군혁명의 천만리를 헤쳐온 우리 인민들을 잘 살게 하려는 당의 뜻을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는것은 오늘 우리 혁명발전과 사회발전의 성숙된 요구로 나서고있다.
오늘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공격전을 힘차게 벌릴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는 경제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점령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진 현실을 반영하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는 사회정치적으로 고도로 안정되여있으며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열의는 비상히 높다.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게 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을 끄떡없이 지켜낼수 있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더욱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 나라가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오늘 경제강국건설은 우리앞에 나선 가장 절박한 과업으로 되고있다.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당의 경제강국건설로선과 정책들은 경제강국건설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할수 있는 확고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우리의 군민대단결은 경제강국건설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