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모임이 8일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올해의 총진군은 청년들을 전례없는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고무하고있다고 하면서 청년들이 우리 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 제일결사대로 준비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청년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앞장에서 달려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인민생활향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풀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인민군대에 적극 입대하여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군사를 성실히 배워 온 나라에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전국의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모두가 당과 조국앞에 큰 공을 세우고 인민의 찬양을 받는 청년영웅,애국청년이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청년들이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건설장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부문에 달려나가 청춘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올해공동사설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슬기와 용맹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