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3일 발표한 성명에서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공동사설을 지지하였다.
성명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온 위대한 승리의 해, 격동의 한해를 보내고 새해공동사설을 받아안은 해외동포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고 지적하였다.
핵보유국의 선언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국력을 갈망하여온 조선민족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한 민족사적경사라고 하면서 강성대국을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는 올해에도 민족중시,평화수호,단합실현의 3대과업수행에 떨쳐나섬으로써 자주통일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