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단체들이 3일과 4일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당국의 로골화되고있는 총련탄압행위를 규탄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성명에서 최근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행위로 재일조선인들의 인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그들의 신변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성명은 일본당국의 행위는 조일평양선언의 정신은 물론 국제법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이 재일조선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존중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성명은 재일조선인들의 자주적권리를 옹호하고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총련의 활동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성명에서 일본당국이 총련에 대한 탄압행위를 당장 그만두고 재일조선인들의 모든 권리를 보장해줄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