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로 연구완성된 콩크리트감수경화촉진제(급결제)가 인민경제적의의가 큰것으로하여 전문가들과 건설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연구사 조경민의 말에 의하면 모든 건축구조물이나 부재생산 등 콩크리트시공대상에 다 적용할수있는 이 감수경화촉진제를 쓰면 건설속도를 5배이상 높이면서도 건설물의 질을 보장할수 있다.
이 감수경화촉진제를 넣은 콩크리트혼합물에는 류동성,내동성,내부식성,치밀성이 있어 콩크리트의 질을 훨씬 개선시킨다. 그리고 콩크리트의 장기세기를 20~25% 더 높여줌으로 많은 세멘트를 절약할수 있다.
최근 나라의 건설부문에서는 주요 대상건설에 콩크리트감수경화촉진제를 널리 리용하고있다.
특히 삼지연지구와 여러 지역의 발전소,통일거리지구의 살림집건설 등 수많은 대상건설에 감수경화촉진제를 리용하여 나라에 많은 리익을 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