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공동사설을 받들고 선군혁명의 북소리 더 높이 울리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자강도,황해남도,량강도,강원도 군중대회가 7일에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해공동사설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개척하시고 그 완성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하여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위력을 떨치기 위한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이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수뇌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오직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따르고 사상도 뜻도 운명도 같이하는 열혈투사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총진군의 주되는 과업은 인민생활을 빨리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보람찬 시대에 살며 혁명하는 인민답게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를 깊이 간직하고 도시와 농촌마을들을 선군시대의 맛이 나게 꾸리며 국토관리사업을 잘하여 조국강산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만들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들을 눈동자와 같이 수호하고 세상에 없는 우리의 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지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펼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군중대회들에는 지방 당,정권기관,경제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