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20일과 21일 벨지끄 브류쎌에서 진행된 세계직업련맹 위원장리사회 제1차회의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과의 련대성을 위한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미국의 부쉬행정부는 조선의 통일과정을 가로막고 동북아시아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할 목적으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남조선에 수많은 미군과 1,000여개의 핵무기를 전개하고 《전략적유연성》과 미군《재배치》의 구실밑에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막대한 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고있으며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리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정책을 단호히 규탄하면서 결의문은 미국이 남조선에서 자기의 모든 무력을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결의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면서 조국통일을 이룩하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