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는 기록영화 《원군길에 바쳐가는 뜨거운 지성》을 만들어내놓았다.
영화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고 조선인민이 원군의 길에 뜨거운 지성을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생동한 화폭으로 펼치고있다.
원군을 제일가풍으로 여기고 병사들과 친혈육의 정을 나누고있는 수많은 가정들과 원군길에서 삶의 보람을 찾고있는 각계층 근로자들, 전화의 불길속을 헤쳐온 로병들을 적극 존대하고 병사시절처럼 선군의 한길에서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가도록 영예군인들을 따뜻이 보살펴주며 고무해주는 인민들, 조국보위를 선군시대청춘의 최고의 영예로 간직하고 초소로 떠나가는 각지 청년들의 소행자료들과 자랑스러운 모습들이 영화에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