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모스크바시고통련 위원장 로영진과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위원장 김용술이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2일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들은 공동사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자주통일을 바라는 해외동포들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한것으로 하여 전체 동포들에게 크나큰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라고 하면서 담화들은 조선은 앞으로 백년,천년,만년이 가도 김일성주석님의 뜻으로 승리하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로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들은 해외동포조직들과 전체 동포들은 민족중시,평화수호,단합실현의 3대과업수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올해를 선군정치위력이 더욱 빛을 뿌리는 력사적인 해로 되게 하는데서 자기의 역할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