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중국 대련에서 김정일화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참관자들은 절세위인에 대한 흠모의 정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하는 붉고붉은 김정일화들에 매혹을 금치 못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중국 심양국제상회 비서장은 대련에 와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을 보니 정말 기쁘다, 꽃이 참으로 아름답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사는 조선인민이 부럽다라고 말하였다.
대련세회건설유한공사 총경리와 대련석유유한공사 총경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을 보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정일화들을 보니 그이의 위인적풍모가 안겨온다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대련시인민정부 공상관리국 사무주임은 꽃색갈도 멋있지만 그 크기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으며 대련에쓰에프엘장식재료회사 총경리와 대련쌍태유한공사 총경리는 김정일화가 정말 매혹적이다,이 꽃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대련융성콤퓨터설비유한공사 동사장은 꽃을 보면서 정말 김정일동지는 온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분이시라는것을 더욱 절감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