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5일 미제침략군 전략폭격기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공중타격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이날 8시경 괌도의 기지에서 리륙한 《B-52》전략폭격기들은 공중급유기 《KC-135》로부터 항로상에서 급유를 받으며 남조선지역상공에 날아들었다.
쌍기편대로 출동된 이 전략폭격기들은 남조선강점 미제7항공군 《F-16》전투폭격기,《A-10》습격기편대들과의 협동밑에 직도와 상동사격장을 작전무대로 우리측 주요대상물들을 노린 지상대상물타격연습에 광분하였다.
미제침략군 비행대들이 새해벽두부터 핵탄을 적재할수 있는 《B-52》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지역상공에 투입하여 대상물타격연습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미제가 조선에서 모험적인 핵전쟁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현실로써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