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공동사설을 받들고 선군혁명의 북소리 더 높이 울리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함경남도,평안북도,평안남도 군중대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는 지방 당,정권기관,경제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로력혁신자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해공동사설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개척하시고 그 완성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위력을 떨치기 위한 투쟁에로 전당,전군,전민을 부르는 전투적기치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시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의도를 가슴깊이 새기고 당의 령도따라 올해에 인민생활과 경제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경제강국건설은 현시기 우리 혁명과 사회발전의 절박한 요구이며 강성대국의 면모를 전면적으로 갖추기 위한 보람찬 력사적위업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올해 경제건설에서 공격전을 벌려 선군조선을 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꽃피워나가는데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