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 《승리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지지하여 인도네시아 인사들이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해상운수로조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이 난관을 극복하고 자기 식 사회주의를 수호해나가는 비결은 다름아닌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일심단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운수로조련맹 총위원장 챨스 다비드는 담화에서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온 겨레가 통일조국의 밝은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민족중시,평화수호,단합실현의 3대과업수행에 한결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자주통일위업의 전성기를 펼쳐나갈것을 호소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사설은 전민족이 민족을 위협하는 군사적압력과 전쟁연습,무력증강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을 조국통일3대원칙에 부합되는것으로 인정하면서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