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지난해 12월 30일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 일본당국이 조선인민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면서 반총련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일본당국이 총련의 산하기관들과 일군들의 주택을 련이어 강제수색하고 《만경봉-92》호의 운항을 방해하고있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들어 까밝히고 그는 이것은 제네바협약을 비롯한 국제법과 조일평양선언의 정신에 근본적으로 배치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는 일본당국이 국제사회의 고조되는 항의와 규탄을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총련에 대한 부당한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