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새해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난해 조선민족은 온 겨레가 손을 잡고 통일강성대국에로 나아가는 민족사적흐름을 멈춰세울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 이북군민이 이룩한 특기할 승리와 위훈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확한 전략전술,탁월한 령도예술과 무비의 담력,배짱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민족중시의 립장을 변함없이 견지하고 평화수호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필수적담보이라고 하면서 전민족의 단합을 실현하는것이 현시기 조국통일운동앞에 나서는 절박한 과제이라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올해에 있게 되는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에 결정적패배를 안겨 진보개혁세력,통일애국력량의 승리를 이룩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실천투쟁속에서 필승불패의 위력과 애국애족적성격이 확증된 민족수호의 보검이며 통일강국건설의 승리의 기치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