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브라질, 쿠웨이트 주재 조선대사관들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브라질로동당 지도부 성원 에밀리아 페르난데스는 영화와 사진들을 통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 군사를 중시하실뿐아니라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데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은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의 힘이 있음으로 하여 미국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