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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결의 피력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승리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새해공동사설에 접한 조선의 각계가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항일혁명투사 리을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을 맞게 되는 올해는 줄기차게 흐르는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더불어 선군혁명승리의 만세소리가 삼천리강산을 진감하며 반드시 터져오를것이라는 신념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에 억척으로 심어줄것이라고 토로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홍성남은 올해에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은 아름차고 방대하지만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모시고있기에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승리에 대한 신심이 차넘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올해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자,이것은 농촌경리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고 맹세이라고 농업상 리경식은 말하였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가슴은 뜻깊은 올해에 경공업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킬 일념으로 불타고있다고 하면서 경공업상 리주오는 올해에 인민들에게 더 많은 소비품이 차례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력공업상 박남칠은 올해의 첫 진군길에 들어선 성일군들과 정무원들의 가슴마다에는 공동사설의 사상과 정신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을 지켜선 초병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전력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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