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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축전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새해에 즈음하여 1일 축전을 드리였다.

축전은 지난 2006년은 불세출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조국북반부에서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민족적존엄과 영예가 높이 떨쳐진 영광의 해였으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선군조선의 기상과 위용이 온 누리에 과시된 긍지높은 해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 진행된 핵시험은 북이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한 세계사적사변이며 민족사의 대경사로서 위대한 선군정치가 안아온 가장 빛나는 특대업적이였다고 축전은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로 하여 이북에서는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철통같이 다져지고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강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보유한 무적강군으로 비상히 강화발전되였으며 전반적경제령역과 사회문화분야에서 커다란 전진과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축전은 지적하였다.

축전은 지난해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시여 통일의 밝은 려명을 안아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축전은 올해에 반제민전과 변혁운동대오를 위대한 장군님을 굳게 믿고따르는 선군혁명대오로 튼튼히 꾸리고 각계각층의 광범한 민중속에서 선군지지,선군옹호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겠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6.15공동선언실천투쟁을 힘있게 전개하며 보다 강력한 반미반전,미군철수투쟁으로 미제의 식민지통치에 결정적타격을 가하고 《한나라당》의 《정권》강탈기도를 짓부셔버리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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