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몽골,수리아에서 토론회, 집회, 영화감상회,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예술공연이 16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와 학술서기장 빠벨 빌렙스끼는 토론회에서 조선이 이룩한 모든 승리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령활한 지략을 지니고계시는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그이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이라고 말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해마다 김정숙유치원에서 12월 24일을 뜻깊게 기념하면서 백두산3대장군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수리아의 알 우쑤부우 알 리야디신문사 사장 마르완 분니는 토론회에서 김정일장군님을 령도자로 모시여 조선은 자주적인 나라로,반제투쟁의 강력한 보루로,세계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도시들 비공식방문 및 체류》,《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몽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