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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백두산3대장군에 대한 끝없는 흠모와 칭송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3대장군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류의 끝없는 흠모와 칭송이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다.

올해 태양절과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몽골,방글라데슈 등 50여개의 나라와 지역,국제기구들에서는 준비위원회들을 결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들을 활발히 벌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을 맞으며 50여개 나라의 정당,단체들에서는 6월의 20여일동안에만도 연 200여회에 걸쳐 집회,토론회,좌담회 등을 진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을 맞으며 캄보쟈, 뽈스까, 오스트리아, 남아프리카, 기네 등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는 정당,단체,지역기구의 인사들의 참가하에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고 세계 60여개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는 회고모임들과 토론회,강연회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백두산3대장군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명예칭호와 훈장,메달,증서 등을 삼가 드리였다.

김일성동지께 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후원리사회는 로씨야의 최고사회적표창인 《예술의 보호자별》금별훈장을, 김정일동지께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조직위원회와 《국제예술보호아까데미야》상무위원회, 사회자선운동 《세계의 선량한 사람들》상무위원회는 국제사회상 《2005년 세계예술의 보호자 및 자선가》명예칭호와 함께 《국제예술보호아까데미야》명예원사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백두산3대장군께 에꽈도르 싸모라 친치뻬주 얀짜싸시에서는 명예시민증서를, 뻬루 작가,예술인전국협회에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협회명예위원장으로 모시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숙동지께 《뻬루 작가,예술인협회의 태양》대메달과 증서를, 나이제리아에서는 김정숙동지께 《만민의 위대한 어머니》족장칭호와 아바시기념열쇠를 수여해드리였다.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은 《선량한 평화의 천사》기념비에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존함들을 №000001과 №000002로 영원히 아로새기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을 맞으며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다양한 주제의 행사들이 계속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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