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벌가리아,에짚트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집회,좌담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신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을 심화발전시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펼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면서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 가렬한 전투장들마다에서 김일성동지의 신변을 목숨으로 보위하시였으며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그는 상세히 언급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벌가리아위원회 서기장 미하일 기고브 스또야노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좌담회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발전도상나라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